『지화책방(知花冊房)』
꽃에는 꽃말을 붙이고 이름에는 뜻을 담아 부르는 이유는, 영문도 모르고 놓인 세상에서 존재의 의미라도 지니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화책방(知花冊房)은 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듯 만물의 속삭임을 살피기를 바라며 시작한 출판 프로젝트입니다. 말과 향기를 품은 꽃과 같이 글(Literature)과 그림(Visual Arts)을 담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총 네 권의 다채로운 단행본과 비주얼 노벨 형식의 디지털 독서 경험을 지화책방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