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 with wakemake』
캐릭터 브랜드 HARU는 "왜 꼭 아침형 인간이어야 할까?"라는 개인적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세상에는 저마다의 효율적인 시간과 삶의 리듬이 존재합니다. HARU는 아침과 밤,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자 합니다. 이 리듬은 코스메틱 브랜드 웨이크메이크의 시간과 색채를 만나 확장됩니다. 아침을 열고 밤을 맞이하는 서로 다른 분위기와 색감. 이번 가상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디자인 변주를 넘어, 각자의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색으로 삶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