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by zero』
술은 사람을 연결하는 익숙한 매개체지만 원치 않는 과음과 피로를 남기기도 한다. ‘제로 바이 제로(0.00% by 00:00)’는 음주 중심의 기존 사교 문화에 질문을 던지며, 술 없이도 관계를 형성하고 재미를 나누는 가능성에 주목한다. 이를 구현한 논알코올 파티 ‘제바제’는 ‘제때, 바르게, 제대로’라는 철학 하에 자정 전까지, 술에 의존하지 않고, 오늘의 즐거움과 내일의 일상을 지킨다. 슬로건 'Stay social, Stay sober'와 함께 오늘과 내일의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소셜링 문화를 제안한다.









